
사이좋은 블로거들
우선 블로그 이웃을 잘 사귀어 두는 것은 자신의 블로그 운명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뛰어난 언변과 시간투자를 통해서 자수성가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서로의 공생관계를 극대화 하고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고 지키고 하면서 자신의 영향력을 조금씩 크게 하는 사례도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대표적인 분들이 몇 분 계시지만 불쾌하실수도 있어서 특별하게 말씀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특히나 블로거로서가 아닌 사업자, 사업을 해봤던 CEO나 전문 분야를 다루고 있는 형태의 블로거들은 그 관계설정을 돈독하게 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 관계 설정이 좋다 나쁘다의 이분법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소 딱딱한 글이 되긴 했지만 제가 생각했던 이웃을 탐하는 것은 블로거의 삶과 유명 블로그를 만들어야지 하는 상승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법 중 그 확률이 높아지는 확률입니다.
왜? 당연하게도 어떤 사업을 하거나, 남에게 전문 정보의 창구 역할을 하는 블로그라면 비슷한 정보는 물론 관련 정보가 있는 블로그에 수시로 드나들고 정보를 얻고, 재창조, 가공등을 통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발전시켜야 하는데 그 정보가 바로 이웃 블로그에 많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monopiece : 궁금해서 여쭈어 봤습니다. 요새는 다른 부동산하고 같이 영업을 하시나 봅니다?
xx부동산 : 네. 회원만 60곳이 넘습니다. 요새는 혼자 장사 못합니다. 같이 매물을 공유하고 수익을 분배하고 있어요. ^^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
이 사례에서 느낀 것은 중요한 정보나 공유할 수 있는 정보는 지속적인 관계를 갖고 정보를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한 사례이지만 불황을 극복해 나가는 것은 물론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을 통한 수익분배까지 이루고 있는 것 입니다. 정확하게 기억나는 것은 없지만 블로그 광고의 대부분이 이웃블로거들의 클릭으로 이루어진다는 글을 본 것 같습니다. (관련 글을 알고 계시면 말씀 주세요.)
블로깅이라고 하는 것이 자신의 정보와 생활, 일싱 등을 공유하는 것이 큰 목적일 수 있겠지만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고 태그와 트랙백으로 서로의 역할과 입장을 정리 할 수 있는 정보 백화점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웃과의 관계 설정을 위해서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이쁘게 치장한다고 다른 분들이 찾아와 주지 않습니다. 유명한 헤비, 파워블로거의 활동을 눈여겨 보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왕성한 활동과 시간을 투자하고 네 이웃을 챙기는 것은 물론 작은 블로거, 초보 블로거들에 친절합니다. 시간을 통해서 블로거와 소통하고 대화하고 정보를 공유 합니다.
앞선 글들이 믿기 힘들다면?
자신의 블로그에 찾아온 손님에게 아니 잠재적으로 내 이웃의 블로거에게 인사하고 블로그에 찾아가서 좋은 글을 남겨둔다면 당신의 블로그에는 단골손님이 생기듯 이웃블로거가 생기고 블로그의 관계와 소통이 원활해 짐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 RSS를 누르면 소스형태로 보이는 것을 질문하고...
http://feeds2.feedburner.com/monopiece <- 누르면 왜 소스만 보이는지..해결 방법 알고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태그표현 스킨을 변경했으며...
* 사이드바가 기형적으로 센터정렬이 되어 있는 것을 질문하려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