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블로거뉴스의 행보는 지나침이 없었습니다. 계속 불어나는 블로그 숫자와 비례하면서 엄청난 속도로 성장을 해왔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문제 중 가장 큰 문제를 오늘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다음 블로거뉴스는 다음 View로 변경이 된 상태고, 변경된 부분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블로거는 베스트 기사(블로거뉴스)를 단골로 만들어 내시는 http://mlbspecial.net/ 의 카이져(김홍석)님입니다. 다음 글을 보시면 어떤 문제가 있었는 알 수 있습니다. http://v.daum.net/link/3137817
글의 중요한 포인트는 일반 블로거의 추천과 열린편집자로 불리우는 분들의 추천으로 베스트 기사가 선정되는데 분명하게 열린편집자로 이름을 날리시는 분들의 추천이 있었음에도 베스트 기사로 선정이 안되서 생긴 문제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글은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그러나 열린편집자들의 추천에 의해서 베스트에 선정된 글들은 열린편집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포털 다음의 편집자들에 의해서 다시 편집을 당합니다. 바로 이 부분이 핵심입니다. 아무리 뛰어나고 훌륭하고, 추천수가 많다고 하더라도 다음편집자의 손을 거치면 아무런 효용성이나 중요함, 좋은 글이 아닌 글로 변하게 됩니다.
다음 블로거뉴스는 다음 View로 이름을 변경하고 블로거의 글을 클릭하면 다음의 트랙픽을 유도하는 링크로 변화하게 됩니다.
'블로그주소/포스트'의 번호 이런 형식이 'v.daum.net/link/포스트의 번호'로 변경되어 불편함과 다음 View의 이익을 챙기는데 급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도 몇 번 베스트에 올랐다가 일반 글이 된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의 비판을 한 경우도 있었고, 열린편집자나 운영방식을 꼬집은 경우였습니다.
건전한 비판을 제대로 보지 않고 듣기 싫은 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더이상 발전이란 것은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곧은 소리를 듣고, 반성하고 수정, 보완해야 진정으로 사람과 사람의 소통이 원활하게 됨은 물론이고 발전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언급했던 사례들과 관련한 글들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다음 메인노출 5시간만에 내려진 내 글 http://lucifer625.tistory.com/249 블로거뉴스 Best를 줬다가, 도로 빼았아가는 이유는 뭡니까? http://moneyamoneya.tistory.com/152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랐다가 취소당한 사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