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네티즌 중 일부는 정말 무서울 정도로 집요하고 공격적입니다. 댓글이나 답글에 욕설을 하고 중상모략과 비방일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이런 과격한 네티즌들은 자신의 홈페이지, 미니홈피, 블로그, 닉네임, 이름 등을 남기지 않는 이름없는 무기명 네티즌입니다. 최근 화보로 몸살을 앓고 있는 '나경원'의원의 경우에도 이런 이름없는 네티즌들의 테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고 원칙을 지켜야 하는 것에 동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준수한 외모와 언변으로 여러차례 남을 비방하고, 명예를 훼손했던 '나경원'의원이 억울하다고 보도자료를 내 놓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 '한나라당의 대변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경원 - 또한 CD(이명박대통령 광운대 강연 동영상 - BBK사업 설명)에는 'BBK를 설립하였다'고만 언급되어 있지 '내가' 설립하였다고 되어 있지 않다. 이것은 BBK회사와도 사업상 같이 하기로 하였다는 뜻에 불과한 것이다. 이것을 '내가 설립했다'라고 광고하는 것은 명백히 허위의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 말이 사실인지 과거의 조선일보 기사를 링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2/17/2007121700898.html

 

이 기사와 광운대 강연 동영상에서 당시 이명박후보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이명박 -저는 요즘 제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을 했습니다. 금년 1월달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이 글을 보고 있으니 '나경원'의원의 말이 맞다 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 '내가 설립했다'라는 말이 없습니다. 문법에 맞지 않는 형태의 말을 하면서 '내가'라는 주어가 없고 '저는', '제가'라는 주어만 존재하고 있는 것 입니다.

 

다음 아고라의 '나경원 의원실'입니다..라는 글에서 나경원씨를 명예훼손하고 남을 비방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댓글이나 답글을 보아도 '내가 나경원씨를 비방하고 있다'라는 말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혹시나 해서 '저는', '제가'라는 주어도 찾아 봤지만 어느 누구도 이런 말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지금 나경원 의원실에서는 누구에게 '명예훼손과 비방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하고 계신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내가 비방하고 명예훼손을 하고 있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 네티즌은 분명 처벌해야 하지만 그렇게 언급하고, 글을 쓰고 있는 '네티즌'은 한 명도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경원 의원실'에서는 이 점을 분명하게 지적해야 '명예훼손과 비방'하는 네티즌들을 처벌 할 수 있을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나경원의원이 참석했지만 '내가 참석했다'라고 말한 적 없는

 

일본 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행사의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저는 여러분께 제가 나경원 의원을 옹호하고 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나경원의원을 명예훼손하고 비방하고 있는 네티즌은 처벌해야 합니다. 분명한 것은 '내가 명예훼손을 하고, 비방하고 있다'고 명시한 네티즌으로 국한해야 할 것 입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을 누르시면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습니다. ^^

  1. monopiece의 생각

    Tracked from triumphj's me2DAY 2009/06/12 11:33

    나경원의원 비방 네티즌 처벌해야 국내 네티즌 중 일부는 정말 무서울 정도로 집요하고 공격적입니다. 댓글이나 답글에 욕설을 하고 중상모략과 비방을 일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이런 과격한 네티즌들은 자신의 홈페이지, 미니홈피, 블로그, 닉네임, 이름 등을 남기..

  2. 꼬미 2009/06/12 12:23 답글수정삭제

    후오~ 내가 답글을 여기에 남겼습니다.. ^^;;;

  3. StillGyo 2009/06/12 12:26 답글수정삭제

    한바탕 웃고 가요 ㅎㅎ

    에라이 치졸한 여자 같으니라고~

    위 문장에는 주어도 없고 목적어도 불분명하니 명예훼손의 혐의는 없겠죠? ㅋㅋㅋ

  4. 허대수 2009/06/12 12:35 답글수정삭제

    읽다 보니 저의 짧았던 생각이 한없이 부끄러워지네요. '내가' 비방했다고 한 네티즌을 꼭 찾아내서 처벌하도록 응원합시다. 나 의원 화이팅!

  5. FROSTEYe 2009/06/12 12:52 답글수정삭제

    어떤 C足年이 헛소리가 주특기인데 외모가 좀 반반하다고 화보도 찍었다더군요.

    누굴까요?

    누군지 나는 잘 모르겠소.

  6. 미리누리는천국 2009/06/12 13:07 답글수정삭제

    끝도없는 말장난이죠..하하 재미있습니다.

  7. ㅋㅋ 근데.. 2009/06/12 13:08 답글수정삭제

    이년은 까여도 당연한 년이지만 그건 어떻게 됬음??? 파리술판어쩌고 저쩌고 한거....그건 블로거가 구라친거 아닌가염??

  8. 요망스런 관기 2009/06/12 13:13 답글수정삭제

    판사해서 익힌게 말어렵게 만드는 요망스런 재주인가?...
    나도 한수 배우고 싶네ㅋㅋ

  9. 이사람이 2009/06/12 13:49 답글수정삭제

    이런 개년.... 아.... 아니 개념글을 봤나. ㅋㅋ

  10. ㅇㅇ 2009/06/12 13:51 답글수정삭제

    하하ㅋㅋ 굿잡

  11. 한상엽 2009/06/12 13:56 답글수정삭제

    정확한 이름 남깁니다. 국회의원이 다른 사람 찝는건 무죄지만 일반인이 국회의원 씹으면 무조건 죄가 됩니다.
    그리고 이 글에서 제가 한 말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소설 중 하나인 동키호테에서도 보면 작가가 직접 썻다고는 안 하죠. 시장에서 어떤 책을 샀는데 거기에 보면 이런식으로 나오지.

  12. sjopis 2009/06/12 14:00 답글수정삭제

    뭐냐구요, 내 평상 그럴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님때문에 저도 옹호하게 되어버렸잖아요. ㅠㅠ
    저는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추천까지 눌러버리다니....

  13. 꿈의대화 이헌 2009/06/12 14:03 답글수정삭제

    정신차려, 이 女子야!

  14. 나경원의원은 불통의 대한민국을 원하는가?

    Tracked from 창조를 위한 파괴 2009/06/12 14:21

    갈수록 태산이다. 피앙새님이 민주노동당 이정희의원과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의 행보에 대해 비교를 하는 글을 썼다. 피앙새 이정희, 나경원 의원의 서로 다른 의정활동 두 여성 의원의 다른 행보에 대해서 쓴 글인데, 그 글에 이런 댓글이 달렸다. 인터넷에서 정치적인 견해나 국회의원에 대한 평가를 하

  15. 나경원의 패착

    Tracked from With Sunny Side Up 2009/06/12 14:47

    나경원의원실에서 어느 네티즌에게 정중히(?) 경고를 했다는 기사가 오늘 아침 뉴스에 떴다. 얼마전 어느 잡지에 실린 그녀의 화보(? 뭐 겨우 한장 가지고 화보라고 하기도 그렇다. 그냥 사진이 한장 실린거지 뭐)에 대한 몇몇 네티즌의 비판 내지는 비난에 대해 해명하고 이에 대한 그녀의 입장을 알린 것이라고 할 것인데, 당해 블로거가 밝힌 것과 같이, 참, 불필요한 짓을 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미국에서 오래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 (국내 최고..

  16. 추천 2009/06/12 15:43 답글수정삭제

    이미지 참 좋은 여자였습니다. 자식을 보고 참 안된 엄마라고도 생각했는데... 적어도 자식을 생각한다면 좀 더 현명하게 옳게 처신을 해야될텐데.. 안타까워요.

    • Gates 2009/06/13 00:15 수정삭제

      그 자식데리고 끌고 다니면서 자기 엄마 당선되게 해달라고 말하라고 끌고다녔죠.
      국개의원당선되자 장애인과 관련된 복지예산 삭감하고.
      나경원의원이 그랬다는건 아닙니다.

  17. 음.. 2009/06/12 15:47 답글수정삭제

    저기요 ㅋ..나의원 비방한 네티즌처벌하는거보다

    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그동안 허벌라게

    비방한 쓰레기들부터 처벌해주면 안될까요?

    고인이 저승에서도 원통해서 눈 못감으실거 같아요.

    • 초롱 2009/06/12 20:16 수정삭제

      그 양반은 이미 그 쓰레기들 용서하셨을겁니다.
      그런 양반입니다.

      '원망하지마라'

  18. 내참 2009/06/12 15:48 답글수정삭제

    말장난의 고수 나경원...
    100분토론에 나와서 우리는 등록금을 반으로 줄여준다고 한적 없다 등록금의 부담을 반으로 줄여준다고 했지 라고 했지요
    그래서 올리고 있지요 물가를... 물가대비 등록금을 반값으로 느끼게 하기위해??

  19. gjfzm 2009/06/12 15:49 답글수정삭제

    ㅎㅎ이제 좀 있으면
    추천 클릭한 사람도 잡혀갈 수 있다.
    댓글 도 않달고 추천만 했을 뿐인데 그게 무슨소리냐고?

    ["포괄적" 명예훼손의 죄]가 성립하기 때문이다.

    추천 클릭할 때 짱구 잘 굴려야 한다.

    ㅋㅋㅋ

  20. 김초밥 2009/06/12 15:52 답글수정삭제

    진짜..누가 '국민쌍x'으로 욕을 하던데 이런 사람들은 왜 '국민x년'으로 욕하는지 도통모르겠네요.

  21. 까꿍 2009/06/12 15:53 답글수정삭제

    이제껏 "정치적 말장난"을 솎아 내는것에 유권자들이 취약했던가 봅니다.이제라도 정신들을 차리고 제대로된 "말장난"이 단순하게 "말장난"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그 후폭풍을 국민들이 고스란히 뒷감당을 한다는걸 잊으면 안되겠죠.

    여러 정치인들을 끝까지 보호 해주시길 바랍니다^^;;

    친일이나 매국,,등등 국익에 치명적인 행위를 하는 정치인이나,단체들도 없는 실정이지요.,,,,,ㅡ,,ㅡ;;;

    • 까꿍 2009/06/12 15:56 수정삭제

      인터넷이 "무기명"이라는것도 사실 허구잖아요.의지만 갖으면 IP추적으로 얼마든지 누구란걸 알 수가 있는거 아닌가요?;;

  22. 어둠 2009/06/12 15:54 답글수정삭제

    이번 기회에 미디어 법이 아닌 주어사용 법이나 만들죠..
    자기가 말하고도 아니라고 말 못하게..

    저런게 판사였다니.. 참..

  23. 아..제가,, 2009/06/12 15:55 답글수정삭제

    제가, 님의 명예를 훼손하려 했을까요?ㅋㅋ

  24. 아이효 2009/06/12 15:56 답글수정삭제

    깜짝이야..왠 추천이 많나 했더니만

    그러니까 왜 명예훼손운운 하면서 (주어)를 상실하고 난린지.ㅎㅎㅎ

  25. 가다가 2009/06/12 15:58 답글수정삭제

    천재다~ㅋㅋ

  26. 최곱니다. 2009/06/12 15:58 답글수정삭제

    제목만 보고는 열폭할뻔...했는데..대단한 재치와 놀라운 글힘을 가지셨습니다.
    나경원 의원실에서는 배워야할듯...명예훼손 운운 하면서 협박하는 댓글을 개인 블로그에 남기지 말고..남기려면...이렇게 지혜롭고 대단히 유머스러우며..그러나 할말은 분명 다하는...글을 남기셔야죠.

  27. 문법이나 제대로배워 2009/06/12 16:03 답글수정삭제

    내가라는말이없다고?
    '내가'나,,'제가'나 같은말이잖아
    내가 했다는건 한거고 제가 한겁니다는 안한거냐?
    대체 앞뒤가 안맞는 소리 지껄이니,,원~

    • mahabanya 2009/06/12 16:54 수정삭제

      주인장 대신 한마디 하면

      이런 하이개그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무슨 문법을 따지는지...

      아, 이것조차 하이개그였다면 미안-_-/

    • 초롱 2009/06/12 20:18 수정삭제

      문법 제대로 못배운 사람이라도
      이 글 자세히 읽어보시면
      이런 댓글 달기 힘들죠.

  28. 일반인 2009/06/12 16:03 답글수정삭제

    나경원의원 미니홈피에 우연찮게 가보니 비방수준이 해도 해도 너무한것 같더군요. 자신의견이 소유하는 이념이 다르다고 해서 그렇게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짓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미니홈피에서 나경원의원 비방하는 사람들도 보니 일부가 꾸준히 그런짓을 하던데 강력하게 처벌했으면 합니다.

  29. 이....개.....뇬... 2009/06/12 16:06 답글수정삭제

    이 미친뇬아 할짓거리가 없나 왜 이왕이면 다리도 벌리지 그려냐 글구 이글 올린짓거리 하곻 어디 함 해봐 명예훼손?? 지럴 하고 자빠져네 어디 저련 것두 의원이라고 일본에 니 밑까지 주지 그랴

  30. 일반인 2009/06/12 16:06 답글수정삭제

    그리고 덧붙혀 나경원의원자제한분이 유전적인 병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제분에게 까지 비방하는 글도 보이던데 이건 솔찍히 사람이 할짓이 아니죠 . 아직도 미니홈피 없애지 않고 있는걸 보면 그 의원님도 참 대단하신것 같고 이년 저년하면서 성적인 욕설까지 난무하던데 그런사람들 제대로 처벌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다양한 의견과 생각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그런식으로 비방하는짓은 잘못된것이라고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어떻게 보면 요즘 인터넷 댓글들 참 무섭습니다.

  31. 트리플 2009/06/12 16:14 답글수정삭제

    저도 인터넷으로 논쟁을 하다가 상대가 욕설과 모욕, 명예훼손을 하기에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한 네티즌을 고소했습니다. 건전한 이성으로 반대의견을 개진하는 것은 얼마든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본질을 벗어난 인신공격이나 모욕을 주는 행위, 더 나아가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어떻게든 처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2. 난 뭔소린지 당췌 모르겠네 2009/06/12 16:15 답글수정삭제

    법치국가는 국가의 통치수단이 법이라는거지 국민이 지켜야되는게 법이라는게 아니거덩?
    그런식으로 명예훼손죄 따지면 세상에 고소 안당할 사람 없겠다.

  33. 2009/06/12 16:17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34. MB 氷神 2009/06/12 16:19 답글수정삭제

    간만에 웃고감..ㅋㅋㅋㅋ대박웃겨요... 코메디언으로 나가삼..^^

  35. 브라보 2009/06/12 16:19 답글수정삭제

    말씀 한번 잘 하셨습니다.
    나경원 의원 왜 잘난척이 그리 심한지......
    세상에 각기 다른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말입니다.
    의원님, 궤변만 늘어놓는 건 이제 그만 하십시오.
    법대에서 그런 것만 공부했습니까?

  36. 키키킥 2009/06/12 16:22 답글수정삭제

    탁 탁 탁

  37. 하악 하악~ 2009/06/12 16:24 답글수정삭제

    탁탁탁~ 탁탁탁~하악 하악~

  38. 아름다운사람 2009/06/12 16:26 답글수정삭제

    욕설이나 비방은 하지말았으면해요!!
    모두같이 크린인터넷에 동참합시다.
    아시아 패권의 군국주의......
    우리나라가 지금 존재하는건 미국의 힘때문도 아니고 과거 소련의 공산주의 때문도, 연합국의 2차대전승리도아닌 이나라독립을 위해서 피를흘리신 선조 분들이 계시기때문입니다.

    도산 선생님의 말씀을 맘속깊이 담아놓아요^^
    진실은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도산 안창호

  39. 나 경 조 2009/06/12 16:28 답글수정삭제

    .,.,.,.,
    나경원이가 누구여?

    나 정말로 몰라서 묻는거야~

    엿장수야??

  40. 음.. 2009/06/12 16:39 답글수정삭제

    위에 링크된 조선일보 가봤더니
    '나 대변인은 “CD의 내용은 새로운 금융기법과 사업모델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과정에서 다소 과장되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이 있었을 뿐”이라며 “이명박 후보는 광운대 특강 하루전의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BBK 사장은 김경준이고 김경준을 영입했다고 명확히 밝혔다”고 설명했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
    김경준 사장을 영입한건 이명박 후보(당시)라는 이야기인데..
    그럼 설립자는 이명박 후보(당시)이고 이명박 후보가 김경준씨를 사장으로 영입했다는 뜻인가요?

    암튼 결론은 이명박 후보가 설립했다는 거 같은데..
    아~~ 이것도 누가 김경준씨를 영입했는지 명확한 주어가 없네요

  41. 영원히~ 2009/06/12 16:28 답글수정삭제

    다음 선거후에 어찌될지 참!! 기대된다는..

    물론 안봐도 뻐~언 하지만..

  42. 박수 2009/06/12 16:28 답글수정삭제

    대단합니다.
    나경은이 말대로 '내가' 라는 주어가 없으니 특정지을수 없는거 아닙니까
    아 속이 후련하네
    이제 막 욕해도 되겠네요.
    '내가' 라는 주어만 안쓰면 된다고 나경은이가 직접 말했으니 한입가지고 두말은 못하겠지

  43. 짱구 2009/06/12 16:30 답글수정삭제

    더 많은 자료를 볼 수 있다 하더니만 손가락 누르니 추천이군요...

    이건 뭥미 ㅡ,.ㅡ

  44. 퓨리댁 2009/06/12 16:30 답글수정삭제

    내가 이글을 봤네요.

  45. 포리댁 2009/06/12 16:38 답글수정삭제

    지능적 안티인가?

  46. 푸하 2009/06/12 16:39 답글수정삭제

    자세가 넘 야해.

    그 계통으로 나가면 안티없이 성공하시겠어.

  47. 리사린 2009/06/12 16:46 답글수정삭제

    나경원 의원은 국회의원을 무슨 취미생활 정도로 취급한다고 생각되네요.

    윗 말 역시 누가 그리 생각하는지 주어가 없습니다.

  48. 저런 2009/06/12 16:48 답글수정삭제

    나쁜 네티즌들을 처벌해야 합니다. 저런 나쁜 네티즌들...
    나는 나경원 의원을 옹호합니다. 님처럼!!
    국어학자를 불러서 '내가' 혹은 상응하는 주어를 쓴 네티즌들...

  49. ㅋㅋ 2009/06/12 16:48 답글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십니다. ㅋㅋ

  50. mahabanya 2009/06/12 16:53 답글수정삭제

    아놔, 모노피스님 이번 글 대박이라능.

    정치하시는 분들 이제 '생각'이라는 것을 하시고 말씀하시고 글을 남기셔야 할 듯.
    아니, 앞으로 그래야만 하는 세상이 옵니다. 즉 자기 가치관으로 말을 해야지 위기 모면 면피성으로 엉뚱한 소리 하면 비읍시옷인증하기 쉽다능.

  51. A2 2009/06/12 16:54 답글수정삭제

    정치인으로써 욕먹지 않고 만약 욕했다가는 당장 처벌받는 나경원 당신이 원하는 파라다이스가 지구상에 존재합니다.
    지금 당장 서두르세요.
    -북한-

  52. 기가막히네요.. 2009/06/12 16:58 답글수정삭제

    자위대 기념행사 동영상 첨 봤는데..참으로 기가 막히네요....

    정신대 할머니들이 어떤식으로 끌려가고 어떤식으로 당했는데...
    이땅에 젊디 젊은 청년들이 자위대 끌려가서 어떤식으로 학대당하고 어떡식으로 죽어갔는데...
    이 나라가 안팎으로 어찌 유린당했는데...

    참으로 더러운 년들입니다...꼭 벌 받을것입니다..

    • 뭥미? 2009/06/12 18:08 수정삭제

      그러게말입니다. 자기 가족일이 아니라고..민족이 겪은 일이었는데... 당당히 참석하는 저 여인들을 왜 저리하도록 권력과 명예의 칼을 양손에 쥐워줬나요.바로 우리들이고..바로 유권자입니다.반성하세요.

  53. 이여자.. 2009/06/12 16:58 답글수정삭제

    경원아..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지..
    이런 시국에 그러고 사진을 찍어 놨으니..쯧쯧...
    누굴 탓하지 마.. 우린 지금 니들한테 엄청 분노하고 있어.
    언제 터질지 몰라.. 우리 자극하지 마..

  54. wookey 2009/06/12 17:07 답글수정삭제

    님 짱 먹으셈~

  55. 화보나 찍는게 국회의원이라니.. 2009/06/12 17:08 답글수정삭제

    ...
    한심한 대한민국의 현재입니다.
    매국x 같은게 대통령이라니...
    ...
    한심합니다.
    에휴~~~
    이 글에는 주어도 목적어도 없습니다.

  56. 나그네 2009/06/12 17:11 답글수정삭제

    간만에 웃고갑니다.

  57. 와우! 2009/06/12 17:12 답글수정삭제

    님이 짱입니다.

  58. omo 2009/06/12 17:13 답글수정삭제

    훌륭하신 분석입니다.
    삶을 살다보면 한가지 진리는
    거짓말을 하면 그 거짓말을 정당하려고 또다른 거짓말을 하게 된다는 사실이죠
    즉 자가당착...
    이런 분석을 이끄신 님 쵝오...

    즉 이 댓글도 "내가"란 말이 없으니..내가 한걸까요? 내가 안한걸까요?

  59. ㅎㅎㅎ 2009/06/12 17:14 답글수정삭제

    센스쟁이..ㅎㅎㅎㅎ

  60. 공부하게 만드는 뇨자 2009/06/12 17:18 답글수정삭제

    말장난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공부해야되네요
    그동안 무관심한 것들에 관심갖게 해주신 거
    참... 고마워요

  61. 말장난해 2009/06/12 17:19 답글수정삭제

    뭔가 했더니 말장난 하고있군.. 쳇

  62. zz 2009/06/12 17:20 답글수정삭제

    저는 무죄입니다.
    저를 모함하지 마세요.
    판사들이 무지해요. 저는 끝까지 갈거예요.
    교육자로서의 양심을 걸고 끝까지 투쟁합니다.
    제가 사퇴한다고 했다는데 누가 그럽니까?
    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대법원에
    상고하여 당당히 수도서울을 지키겠습니다.
    ---->>킥킥
    다 같은 종류네 뭐 ~~

  63. 말테 2009/06/12 17:22 답글수정삭제

    나는 나경원을 처벌하고 싶은데. 나경원이 모함하고, 모욕준 사람들이 더 많아. 특정정치인을 떠나 국민전체를 모함하고 모욕주고 있는데 무슨소리?

  64. 이제 보니 일이 그러네 2009/06/12 17:22 답글수정삭제

    근데 저런걸 왜 이 나라 와서 하는지??
    지독한 친일파가 있지 않고서야...
    황당하네요.

  65. 와~~ 2009/06/12 17:26 답글수정삭제

    나 제대로 오해할뻔 했네??ㅋㅋㅋㅋㅋ 이글 쓰신분,,,진짜 천재다ㅋㅋㅋㅋㅋㅋ그리고 넘 멋지다 ㅋㅋㅋㅋㅋ

  66. 검푸른밤 2009/06/12 17:29 답글수정삭제

    ㅋㅋㅋ'욱'해서 들어왔는데 '풋'하고 나갑니다~~

  67. ror 2009/06/12 17:33 답글수정삭제

    저 여자 사진만 보면 식욕이 떨어진다.

  68. ㅇㅇ 2009/06/12 17:38 답글수정삭제

    골까네.. 막말 나온다.. 염병~~!

  69. 돈워리 2009/06/12 17:46 답글수정삭제

    나경은 의원님
    본인의 주관적으로 보면, 아는것이 많아 자유 자제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편리한데로 치밀하게 말씀하는것 같아 보기 좋지 않습니다.

  70. 크하하 2009/06/12 17:45 답글수정삭제

    이런 ㅄ 하며 들어왔다 흐흐흐 하고 무릎치며 감탄하고 나갑니다.^^

  71. 센스짱!! 2009/06/12 17:48 답글수정삭제

    완전 하이개그~ 반전이 있구려.
    웃다가 뿜을뻔했음, 속시원한 글 잘 보고갑니다.

  72. ㅋㅋㅋ 2009/06/12 17:49 답글수정삭제

    멋집니다.. !!!

  73. a 2009/06/12 17:55 답글수정삭제

    국민 XX라더니. ㅋㅋㅋ 언행에 맞는 행동을 하네요

  74. 너경원 2009/06/12 17:58 답글수정삭제

    "나경원 정신차리고, 친일파 정권 한나라당은 각성하라!!"라고 제가 그런 적 없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75. 짱아아빠 2009/06/12 18:00 답글수정삭제

    아놔...이거 읽다가 노트북에 물 뿜었잖아요...ㅋㅋㅋ 어쩔껴, 어쩔껴...ㅋㅋㅋ 심각한 상황인데도 왜 웃음이 나는지...ㅋㅋㅋ 노트북에 누가 뿜었는지 주어는 생략했습니다. ^^

  76. 공지 2009/06/12 18:00 답글수정삭제

    서울 중구 사는 자들이 나경원 찍었습니다

    • 중구에도 2009/06/12 18:16 수정삭제

      사람들이 살아요?
      사무실,빌딩들이 많아서 사람들이
      안 사는줄 알았는뎅...
      사람 노릇 잘해야 욕먹지 않겠네요.

  77. 뭥미? 2009/06/12 18:04 답글수정삭제

    울나라에 파워우먼 기준이 뭔데...?
    권력을 등에 업고 입 놀리면 대한민국 파워우먼?
    입술이 얇고 얼굴이 길어서 인물도 별로던데...
    사진 찍은 시기가 문제가 아니라 마침 같은 시기에 비교되는
    사진이 기사화됐을뿐이고 ..사실 전혀 다른 의정활동하는거 맞지않나?
    한 나라의 대통령도 뒤에서 욕하고(한나라의원들 고 노대통령 재임때
    연극 내용은 경이롭더만 )..거기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걸 가지고 뭘그래?

  78. 족발좋아 2009/06/12 18:05 답글수정삭제

    그래 니들이 고생이 많다 ^^

  79. 미장원 언니 2009/06/12 18:08 답글수정삭제

    같은 여자로서 정치계에서 여성의 입지를 넓혀가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이제는 같은 여자라는 것이 부끄러워질 정도입니다.

    저도 주어도 없고 지칭도 없으니 참 마음이 놓이네요. ^^

    멋진 포스팅에 속이 후련합니다.
    주어가 없는 문장들은 본인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것 - 현 대통령 및 여당 대변인이 만든 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80. 아야 2009/06/12 18:10 답글수정삭제

    제목보고 욱했다가...웃고나가네요~~ㅋㅋ

  81. 2009/06/12 18:11 답글수정삭제

    저게 준수한 외몬가? 개나 소나 다 찍네... 라는 말밖에 없군.
    더러운 년... 얼마나 몸바쳐 일했을까? 몸바쳐... 몸바쳐...
    할 줄 아는게 몸바쳐 일하는 거... 입 나불대는 거... ㅉㅉㅉ

  82. 공지2 2009/06/12 18:11 답글수정삭제

    "나경원은 국회 의원으로서의 도덕성이나 품격이 수준미달이며, 특히 국민들과의 공감 분야에서는 심각한 결함을 보인다. tv를 볼 때마다 공감 못하면서 인형 같이 비실비실 웃고 있는 모습을 보면 짜증이 난다. 앞으로 정치계에 발을 못 붙이게 해야할 인물 중 한명이다" 여러분 이런 말씀 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이것은 인신공격이며 법적으로 처벌 대상이 됩니다. 아시겠지요?

    대신,
    "정말 짜증이 난다. 그웃는 얼굴 좀 치우라. 싸이 투멤녀가 너의 장래희망이냐" 라는 식의 언급은 괜찮습니다. 주어가 없거든요.^^

  83. 그럼 대통령 비방하면 사형? 2009/06/12 18:13 답글수정삭제

    최대한 부드럽고 우아하게 비방한 네티즌 처벌하면...
    쌍욕해대면서(국회의원이 그게 뭐니?)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방한
    연극 참석한 한날당 의원들은 무슨형에 처할까요?
    앞과 뒤가 맞지않는 이중인격자들을...

  84. 고놈 2009/06/12 18:13 답글수정삭제

    '제가' 머리가 나쁜 모양입니다. 이 글을 한 번에 이해하지 못했거든요.
    정말 글 쓰신 분 재치가 대단하십니다. 멋져요^^

  85. 기자해도 되겠네....^^ 2009/06/12 18:13 답글수정삭제

    음..멋지시군요...사소한 글이지만 재미와 느낌을 한 번에..
    <내가...했다.>....이말이 핵심인듯..

  86. 4780 2009/06/12 18:14 답글수정삭제

    국.썅 이신 나경원씨 군요... 정말 인간말종입니다.

  87. 나참 2009/06/12 18:15 답글수정삭제

    이아줌 머하든 여자여??? 전국의 초딩 6학년 천명만 모아놓고 물어봐...뭐라 대담하나.. 초딩보다 못한 정신수준이 정치를 한다고 하니 ..하기사 맨 윗물이 그모양이니 그 밑에 또랑물이야 똥물에 악취만 넘치지..어떤넘은 물이 탁해야 큰고기가 산다고 헛소리를 안하나..왜나라당 소속이지?

  88. 쏜다 2009/06/12 18:15 답글수정삭제

    긴치마가 더 땡겨.
    지적인게 더 땡겨.
    엉덩이를 내민게 더 땡겨.

  89. 정의는 살아있다 2009/06/12 18:19 답글수정삭제

    초등학생애들 말장난.. 훗~
    자질이 의심스럽다 정말

  90. 란~* 2009/06/12 18:19 답글수정삭제

    모노피스님 글 대박이네요. 보다가 뿜었습니다.
    나의원님 힘내세요. 비방한 것들 빨랑 찾아야죠.
    주어가 없으니 찾기 힘드시겠지만.

  91. 고승범 2009/06/12 18:21 답글수정삭제

    말장난의 극치...나경원의원...

  92. 서현사랑 2009/06/12 18:21 답글수정삭제

    너 재정신이니?

  93. kim-jn9515 2009/06/12 18:24 답글수정삭제

    그냥 미친년 이라는 생각에서...

  94. 나누리 2009/06/12 18:24 답글수정삭제

    아무리 그래도 미디어법은 안됩니다.
    국회의원이면 국회의원다운 자중을 보여주시고요,
    이 글을 적은 님은 이런 식으로 힘빼고 살지 마십시오. 참 안되보입니다.

  95. dd 2009/06/12 18:24 답글수정삭제

    병 신같은 게 화보를 왜 찍어 -_- 국회의원이야 술집 여자야

  96. 강한엄마 2009/06/12 18:32 답글수정삭제

    이여자는 왜 정치를 한다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꼬옥 정치판 얼굴마담같는 이미지다. 정년 정치라는걸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아이들을 위해 한가정의 주부로 사는것이 더 현명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다. 본인정치를 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실물경제나 국민의 생각을 알고나 있는지..., 국민들이 당신들의 행동을 보고 있는지 알기나 하는지...,쩝.

  97. 박미경 2009/06/12 18:32 답글수정삭제

    저는 나경원 의원님의 화보촬영을 지지합니다.
    앞으로 쭈욱~~~ 화보촬영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98. worfl 2009/06/12 18:35 답글수정삭제

    와우. 대단한 센스

  99. 한글로 2009/06/12 18:38 답글수정삭제

    이런.. 정말 그렇군요. 댓글에도 주어만 없으면 모두 면제네요. 아..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역시 주어는 없습니다.) 나경원 의원님.. 계속 화보(만) 찍으면 될 듯.. (주어는 나경원 의원님.. '내'가 아님)

  100. 내가주어? 2009/06/12 18:52 답글수정삭제

    역설적 발상법이 화려하십니다~~~요!!~ㅎㅎ

  101. 닥스훈트 2009/06/12 18:55 답글수정삭제

    말장난의 대가는 역시 뭐가 틀려도 틀리네요..

  102. 나의원 덕분에 2009/06/12 19:10 답글수정삭제

    요즘의 국문법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죠.

    인터넷에선 왠만해선 주어를 찾을 수가 없어요.

  103. 박준우 2009/06/12 19:20 답글수정삭제

    님글 최고 입니다~ ^^ 옳고 그름이 분명해서 좋은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았음 합니다~ 뭐가 옳고 그른지를 저역시 일본을 싫어라 하는데 너무 지혜롭게 보여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고 다음 국회의원들은 개념탑재가 되었음 합니다.

  104. 홍명숙 2009/06/12 19:40 답글수정삭제

    이게 무슨 말장난이예요?
    정말 로긴하게 만드네...
    뭐 좀 말이 되는 주장을 해야지원..
    뭔소린지...
    짜증나 죽겠어요.

  105. 개탄하고있다 2009/06/12 19:46 답글수정삭제

    쓰레기는 영원한 쓰레기일뿐...
    진실만 말하면 개거품무는구나..쓰레기들

  106. 애국자 2009/06/12 19:50 답글수정삭제

    저년들을 일본군 위안부로 보내야 되는데...

  107. 怪獸王 2009/06/12 19:53 답글수정삭제

    주옥.. 주옥.. 주우우우오옥 같은 명문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108. 미완의해방 2009/06/12 19:55 답글수정삭제

    실수로 믹스업을 해버렸네요. 글 쓰신 분의 주장에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109. 놀아본오빠 2009/06/12 20:28 답글수정삭제

    엄쩜 그리 한나라당 사람들은 뇌가 평면인지..생각이 다똑같네.언론 장악.네티즌 통제.우리나라가 민주주의 맞는겐지 가끔,공산주읜지 구분이안감.이럴봐엔 걍 왕정 보구하지?최소한 추진력은 생기잔애?어차피 여당 똘기보담 더하긋냐고.

  110. ddd 2009/06/12 20:29 답글수정삭제

    글쓴 분을 존경합니다. 제목 보고 육두문자가 나갈 뻔했는데...내용보니 구구절절 맞는 말씀 뿐이군요. 저 영상은 엠비씨 뉴스데스크 오프닝 방송으로 한달내내 보여줬으면 좋겠소. "나의원이 자위대 행사에 참석했다"고 말하는 건 잘못된 거지요. ㅋ

  111. 같은 여자 2009/06/12 20:41 답글수정삭제

    네이버에서 나경원 검색하니까 국민 쌍* ㄴ이라는 말이 나오던데요.
    첨엔 무슨말인가 했습니다.
    그만큼 여러사람의 욕을 먹고 있는 여자인가 했습니다.
    얼굴을 들이민 만큼 공적인 사람이니 처신을 잘해야 그런 말 안듣죠^^

    글구 전 정말 평범하고 착실한 시민입니다.
    무조건 남 비방하는 사람도 아니예요
    하지만
    나경원 전여옥 같은 여자로서
    싫습니다. 토악질 나죠 그녀들 입속에서 뭔 말인가 뱉어지는 날은...

  112. 지랄들 하시는군 2009/06/12 20:48 답글수정삭제

    아무리 저 사람이 틀린 말을 하였다 하더라도 그를
    공격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가?
    결국 너도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그저
    말 장난에 불과한 쓰레기 같은 글을
    싸대고 있을 뿐이다.

    이 버러지 같은 자식아..

    • 나보수 2009/06/13 00:21 수정삭제

      오호 ~ 나가도 쇠파이프, 삼단봉질,, 여기서도 뭐라하네... 어디로 갈끄나?? 뭐 다른의견이나 시위보기 싫으면 북같은곳 가서 사쇼.. 거기는 그런것 없다니까

    • 워... 워... 진정... 2009/06/13 00:33 수정삭제

      성질 죽이고 국어 공부부터 좀 해.
      별로 길지도 않은 글 보고 주제 파악조차 못하면서 손가락 움직이는대로 자판 두들기면 네티즌이냐.
      이 버러지 같은 자식아!

  113. 크악? 2009/06/12 21:10 답글수정삭제

    저 사진보고 창녀 궁데이 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이런말은 처벌 받나요? 안받나요?. 처벌잗는다면 취소 할께요.....

  114. 최지혜 2009/06/12 21:33 답글수정삭제

    도대체 저런 국회의원들은 누가 찍어준겁니까~~

  115. 대빵이 2009/06/12 21:34 답글수정삭제

    나경원'씨' 가 행정판사 할때랑은 완전히 변절했네요..
    뭐. 신은경씨랑 선거할때 '자식'팔아 먹는 이미지로 당선되셨으니
    막장으로 가시겠지만...
    (파신거 아니라도 파신 이미지로 남은 건 정치적으로 아주 중요한 이미지입니다. 더 팔꺼 있으면 대통령 한번 해보시든지요.)
    남편도 현직 판사로 알고 있는데.....
    부이 '선택받은 자'일때... 전관예우나 한 번..... ㅇㅋ 하심이....
    부장판사급 달고 정권 바뀌지 않길 바라시든가..
    PS> 꼬미야.... 나두 왔어..ㅋㅋ

  116. 동감임다 2009/06/12 22:01 답글수정삭제

    절대적으로 본문글에 공감임니다..
    암튼 요즘 하고 있는 작태를 보면 정말 미친뇬 ㄱ ㅐ지롤 떨고 있다는 걸로 밖에 안보이더군요...ㅋㅋ
    자위대 창설 50주년 행사까지 간걸보면 친일파뇬이라는걸 대놓고 자랑하는 무뇌아뇬 같고..ㅋㅋㅋ
    그래놓곤 문제가 되자 안갔다고 사기까지 쳐대고 있죠...

    아..주어는 뺐으니 처벌대상에서 예외임다...ㅋㅋ

  117. 같은여자 2009/06/12 21:55 답글수정삭제

    욕하고싶지만...
    성희롱범으로 몰릴까봐...

  118. 마포 아줌마 2009/06/12 22:01 답글수정삭제

    공주꽈 정치인
    거참...입쓰오.

    우리나라 여성 불평등이 OECD국가중 아프리카저리가라 후진국인 이유는
    여성들의 정치가 겨우 0.1 이 되기 때문인라던데.
    무뇌증예요.

    나경원과 전여옥은 생김새는 달라도
    몸뚱이들로 국민들 고문하는 짓은 어찌 그리 똑같은지...

    화보촬영이 좋은일 위해서라고?

    육보시라도 한셈이란 주장일까요.

  119. 애정만세 2009/06/12 22:04 답글수정삭제

    본인의 정치철학이나 소신은, 하다못해 간단한 도덕,정의,논리
    이런건 정말 1g도 찾아볼수 없고 그저 권력에 빌붙어 무슨 상황이 되든
    궤변을 만들어와서 끼워맞추면서 하루하루 목숨을 연명하며
    그래도 권력의 패권을 쥐고 있는 그룹에 있다고 부끄러운줄 모르고 살아가는
    인생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게 나경원이고 전여옥이다. 그외에도 많지만..
    판사까지 했다는데 얼굴도 고고하게 생기셨는데..이렇게 가방끈 짧고 무식하게
    느껴지는 사람은 정말 처음이라 신기하다. 무식한게 아니라 한나라당이라는
    ,논리나 정의로 싸워선 되지 않는 밑바닥까지 추접한 곳이라서 그렇겠지만.

  120. 나경원 기모노 데스네 2009/06/12 22:06 답글수정삭제

    나경원 너는 그냥 기모노 입고 찍는게 제일 어울려....

    자위대 선포식때 참석해서 공인 친일 인물이라고 자랑한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나중에 MB하고 오사카 가서 같이 살어라...

  121. sdf 2009/06/12 22:26 답글수정삭제

    어쩜 이렇게 국회의원이라는 인간들의 수준이 초등학생 만도 못한지 진짜 성질난다

  122. 뽀로로 2009/06/12 22:27 답글수정삭제

    남하고 싸울 때 욕하는 방법 중에서도 주어와 목적어를 빼고 꼭 누군가를 지칭하지 않고 그냥 욕하면 모욕죄가 성립 안된다고 하던데 그거랑 비슷하군요.

  123. 띠용 2009/06/12 22:28 답글수정삭제

    와우 이번 글 대박나셨네요~ㅋㅋㅋ
    명문에 동감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124. 2009/06/12 22:32 답글수정삭제

    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 쩝.. 2009/06/12 22:55 답글수정삭제

    웃어야되는데 웃음이 안나오네요..

    나경원의원은 비례대표인가요?

    설마 지역구 국회의원은 아니겠지요?

    자위대 행사나 가는 사람에게 투표하는 사람은 없겠죠?

    • 열산성 2009/06/12 23:04 수정삭제

      태통령이라는 자도 일본천황폐화께 대갈빡 푹푹 쑥이는데
      저까짓 국캐의원이 따위가 자이대행사 참여한걸로... 시끄럽게 굴 필요없지않나요?
      나중에 쥐몰이할때 쥐벼룩도 모조리 박멸했으면 합니다.

  126. sdf 2009/06/12 22:58 답글수정삭제

    괜히 국민ㅆㄴ이 아니지(주어 없음)

  127. 암행어사 2009/06/12 23:06 답글수정삭제

    한나라당 의원님들께서 연극 하십니다. <<<<<<<<<<<<<<<(가관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Dtg42QF5z4I
    http://www.youtube.com/watch?v=IhJXJIo0cmU
    "한배"탄 사람들 보시라 통탄할 일.ㅉ ㅉ ㅉ
    http://www.youtube.com/watch?v=EZfZ0uxFQUE
    http://www.youtube.com/watch?v=EZfZ0uxFQUE

    노약자, 여성, 장애인은 안보이게 때려라.
    http://www.youtube.com/watch?v=H02WsZk5UGc
    하얀별님 하늘에서 통탄한다.
    퍼트려주세요.

  128. 미치겠다 2009/06/12 23:07 답글수정삭제

    역대 최고의 개념글 중 하나네...역시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안다고 어이가 없어서 욕하려고 왔다가 다시 제대로 읽어보고 웃으며 추천 날리고 갑니다. 앞으로는 그저 나경원이란 정신병자를 욕할지언정 나는 나경원을 욕하지 않습니다.

  129. ㅋㅋ 2009/06/12 23:15 답글수정삭제

    그 돌대가리 종자가 이 글을 이해하기는 할까요? 무식해서 절대 이해못할 걸요. 쥐새끼랑 같은 수준의 대가리 소유자잖아요.

  130. 부조리 2009/06/12 23:19 답글수정삭제

    대한민국의 앞날을위해 친일땅투기꾼들은 모조리 화형을 시켜야 합니다

  131. 남궁선 2009/06/12 23:26 답글수정삭제

    우왕 재치 넘치는 글 입니다.

    제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

  132. 뉘신지... 2009/06/12 23:27 답글수정삭제

    이런 멋진 글을 남기신 분은~^^

  133. 쥐새끼헌터 2009/06/12 23:41 답글수정삭제

    욕해도 됩니다.
    예를들어
    개씨발빌어쳐먹을씹창호로마약살돈을위해몸을파는갈보년이라고 욕해도
    주어만 없으면 됩니다.

    내가 누구를 대상으로 욕했는지 주어가 없는데 당연히 무죄지요.

    이글을보고 내가 누군가를 머릿속에 떠올리며
    개씨발빌어쳐먹을씹창호로마약살돈을위해몸을파는갈보년이라고 욕해도 괜찮습니다.

    이정권이 이미 시범을 보여줬지 않습니까?

  134. 토가쏠리는 면상 나자위 2009/06/12 23:45 답글수정삭제

    판사까지 지낸 인간이
    자위대 창설 50주년에 참석이나 하고 있고

    에라이 인간에 밖에서 쫓겨난 할머니들의 피눈물이
    너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135. 한경희 2009/06/12 23:46 답글수정삭제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퀴즈 ----- 이사람들 국회의원으로 뽑은국민은 어느나라국민이 뽑았나요 정답---일본사람 들이 투표해서 뽑은거죠 맟습니다 맟고요

  136. Blueshine 2009/06/12 23:47 답글수정삭제

    얼마전에 이분 비서실인가에서 글을 남겼는데 좀 웃겼어요.
    비서실이고 뭐고 자신이 누군진 남겨야 하는데 떳떳하지 못한지 그러지 못했더라구요.

  137. 안종찬 2009/06/13 00:05 답글수정삭제

    독재주구 갈보년,
    주어없다

  138. 갸루 2009/06/13 00:06 답글수정삭제

    차라리 새로운 관계 정립을 위해서 어쩌고 한 의원은
    나름대로 생각이란 걸 하고 온 것 같은데
    (물론 그런 걸로 새로운 관계 정립의 시발점이 될거라곤 전혀 생각하지 않지만요.)
    무슨 행산줄 알고 왔냐는 말에 "자위대... 무슨..."이라고 답하는 어떤 여자는
    보는 사람이 창피할 정도네요.
    물론 개인적 친분으로 그런데 간 여자도 마찬가지구요.

    처음엔 발끈해서 여기 들어왔는데
    역시 글이란 다 읽어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잘 읽었어요.

  139. 차떼기당 2009/06/13 00:07 답글수정삭제

    쥐새끼가 낳은년,

    주어없다....

  140. 딴나라당 2009/06/13 00:09 답글수정삭제

    영등포 쓰레기,

    주어없다,

  141. 오이도, 2009/06/13 00:13 답글수정삭제

    나라걱정말고,

    니 딸년이나,

    걱정해래,

    주어 없다...........

  142. 거시기 2009/06/13 00:14 답글수정삭제

    누가 돌을 던질수 있겠습니까?
    절케 이쁜데..그런데..불쌍하게 보입니다.
    설령 던져 맞으면...얼나마 아플까?
    우린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당사자는 이렇게 생각하겠죠...
    이렇게 예쁜 나에게 누가 돌을 던지겠어??라고..
    아~~재수없어..

  143. 조남규 2009/06/13 00:15 답글수정삭제

    지금까지 나의원께서 말한 내용을 책임질 수만 있다면 저는 아무런 불만이 없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원이 상황에 따라 말 바꾸기하는 모습을 너무나 보았기 때문인데, 지금까지 당신께서 보였던 모습은 나에게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지 않을 정도 싫었습니다. 정말로 언행일치를 부탁드립니다. 그만큼 배웠으면 배운데로 하는것이 지식인이 도리가 아닐까요. 아무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44. 나보수 2009/06/13 00:18 답글수정삭제

    나경원씨 투표해서 돤것 아니요?? 100%표 받았소? 아니라면 반대도 있을것이고 찬성도 있었을것인데 생각이 다르다고처벌이라고?? 진짜 주제 모르고 꼴값을 떨고있는데 다음 선거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게 답답하다

  145. 비열한거지 2009/06/13 00:19 답글수정삭제

    님 좀 짱이십니다. 간만에 크게 한번 빵 터졌네요. 속이다 시원합니다.

  146. ring 2009/06/13 00:23 답글수정삭제

    추천외에 무엇이 또 필요할꼬...
    감사합니다^^

  147. 남도 해녀 2009/06/13 00:38 답글수정삭제

    하마터면 오해할뻔 당신은 천재 누리꾼입니다
    다같이 주어빼고 욕 한번 해봅시다 . 우라질 세상

  148. www 2009/06/13 00:41 답글수정삭제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 남여평등을 주장하긴 이제 끝났다..
    너희들로 인해 대한민국인과 여성은 가슴이 뜨겁지도 않고, 자존심도 없는,,제대로 우스개 꺼리가 되었다.

    너희들이 한국의 피를가진 한국여성이라면 너희들의 윗 어르신때 한국여성이 저 자위대의 핍박을 처절하게 당한것을 모른다 하진 못할것이다.

    그런데 자위대 창립~주년이란곳이 한국에 그도 수도 한가운데 시청앞 호텔에서 치러지는것을 그도 의원뱃지라고 달고있는 것들이 대가리에 아무생각 없듯이 말한디 못하는가?
    또 하나같이 다 한나라폐들이지 않는가!

    한나라폐는 지금도 이 나라가 일본에 매여진 상태로 착각하는가!? 아니 착각을 하고싶은가?!
    이래서 한나라폐와 이 정부는 일본에 연루된 집단으로까지 몰려지는것도 실제 상황으로 충분히 거론되고 있는것이다.

    너희들 때문에 대한민국에선 더 이상 남여평등은 물론 한국여성의 자존심에 심각한 영향을 주게되었고, 어떻한 주장을 하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게되었고, 진정 대한민국의 모든것이 바르게 흐르길 원한다면 대한민국 전체 여성들은 저것들을 결코 반드시 용서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149. 떡치는 소년 2009/06/13 01:00 답글수정삭제

    떡이나 쳤으모 싶으다......

  150. 떡치는 소년 2009/06/13 01:00 답글수정삭제

    떡이나 쳤으모 싶으다......

  151. 강인구 2009/06/13 01:15 답글수정삭제

    큰사람은 아니거 같네요

  152. 이런 씨부럴 2009/06/13 01:20 답글수정삭제

    세상에 이런 씨부럴 년이 있나.... 개 같은년.
    나는 나경원을 씨부럴 년이라고 하지 않았음. 고로 주어는 생략되었음.

  153. 소요나나 2009/06/13 01:42 답글수정삭제

    속이 시원하군요. 글 잘읽었어요ㅋㅋㅋ

  154. 심재범 2009/06/13 01:58 답글수정삭제

    진정한 민주주의...미국은 대통령 욕해도 된다..또한 우리민족 일본자위대에 대한 정서을 감안하면..욕할수도 있다..안중근은 터러자입니까??

  155. 지나다가 2009/06/13 02:21 답글수정삭제

    참으로 나경원스러운 방법..

    언제나 저 얼굴 안보고사나. 세월아 어여,

  156. 낙타씨 2009/06/13 02:39 답글수정삭제

    (참 웃을 내용은 아니지만, 재미있을 내용도 아니지만)
    ㅋ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ㅡㅡㅋㅋ
    원래 추천 이런거 잘 안하는데, 막 추천하고 싶은 욕구가 솟아 올아 추천 날립니다!!!

  157. 모나미 2009/06/13 02:50 답글수정삭제

    빤히 보이는 거짓말을 얼마나 많이들 하는지.
    제목보고 화났다가 시원~하게 읽다갑니다^^

  158. 이제 자야지 2009/06/13 03:01 답글수정삭제

    오예~오예~나경원님의 말씀대로라면
    주어만 없으면 뭐 무슨말을 해도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이 있는거네요?
    괜~찮~다~ㅎㅎ
    싸이버모욕죄를 만든다고는 하셨으나
    주어만 없으면 잡혀가지 않도록 해주신거나 마찬가진가요?
    그렇게 깊은 뜻이 있으신지도 모르고
    미워할 뻔 했네요..

  159. 쯧쯧 2009/06/13 03:25 답글수정삭제

    근데 나경원은 좀 욕 먹어야 함 지 자식이 장애인인데도 장애인들 완전 차별하고 지 자식 나중에 무슨 꼴 당할려고 그러는지 그리고 자위대 기념일에 지가 왜가?? 일본인인거 어디 티내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가 미국이나 뭐 타 유럽국가면 말도 안해 뻔히 국민들이 증오하는거 알면서 당한거 알면서 그 쇼를 하니 욕안하게 생겼냐? 그리고 명예훼손 하기전에 지가 먼저 했지? 우리 완전 개로 보든만.. 나는 후빵
    이야 선빵했으니까 하는거지 법으로 가도 죄없음 명박이도 진짜 질 떨어지고 개쒸레기 같은 짐승이지만 나경원도 똑같음 그 이상이면 이상이지 이하는 아님

  160. 김삿갓 2009/06/13 03:43 답글수정삭제

    헉,,,,,이글쓰신분..센스쟁이...아니..천재!!ㅋ

  161. 후후 2009/06/13 05:27 답글수정삭제

    누구말처럼 주어 없으면 무죄예요.그 잘난것들이 그랬으니

  162. 이건뭐. 2009/06/13 05:37 답글수정삭제

    초딩때 뭐만하면 담임한태 이르던 밉상기맞은 계집아이 같고만. ㅉㅉㅉ

    꼴불견 재수없다.

  163. 허허 2009/06/13 06:44 답글수정삭제

    미친 씨-발-년-

  164. 2009/06/13 07:09 답글수정삭제

    뭐 그러시다면
    할 말은 없지

    이 미X XXX XXXX XXXX 아오 개 XX XXX 블XX XXXX XXX XXX?!!!

  165. 갠지즈 2009/06/13 07:17 답글수정삭제

    어딘지 다 알고 갔고만..
    하여간 입만 살은 어이없는 여편네...
    배운게 아깝다, 인간아..
    누구라고 말한적 없음.

  166. dd 2009/06/13 07:40 답글수정삭제

    님의 말장난에 속았습니다...ㅎㅎ


    그렇지요....나는 이 안들어갔으니 명예훼손으로 고소할순 없지요....ㅋㅋ


    하지만 대충보는 사람은 글쓴님을 욕할수있습니다...

  167. 코볼트 2009/06/13 07:47 답글수정삭제

    나경원 열라 재수없음. 자위대 창립하면 일본서 기념행사 할 것이지 왜 한국서 지랄들인지... 그리고 정대협 대표는 말 잘 했음. 정대협 화이팅~~~

  168. 코볼트 2009/06/13 07:53 답글수정삭제

    "나경원이 무슨 정치가야? 그냥 표리부동하는 무리 중에 하나이고 자위대기념행사 참가하는 거 보면 일본 정치가라고 생각됨."

    --> 자, 이걸 가지고 인격모독에 명예회손이라고 해 보시지? 난 분명 주어 안 썼어, ㅎㅎㅎ

  169. ichunbool 2009/06/13 09:04 답글수정삭제

    너경원이 일본 딸딸이대 창립행사에 참석한 게 사실아닌가요?

  170. nina 2009/06/13 10:58 답글수정삭제

    ㅋㅋㅋ

    진짜 이런 조롱거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쥐박이랑 쌍벽을 이루며 한치의 양보도 없는 이 자위녀~~

    단 하루도 문제를 안 일으키면 지 딸한테 미안한가 봅니다

  171. 백성 2009/06/13 11:11 답글수정삭제

    씊팔녀연~~주둥이는 얄아가지고,말하는 독설하곤
    왜 저런 뇨자를 국패의원으로 뽑았나요.
    재수없게 생긴 녀연~~
    지구에서 살아져 주시던지 아님,그냥 주둥이 박고 잠잠하세요.

  172. 쿠우 2009/06/13 15:02 답글수정삭제

    나경원 입 진짜..ㄲㄲㄲㄲㄲㄲㄲ

  173. 박정석 2009/06/13 15:22 답글수정삭제

    만약에 이인칭이나 3인칭 목적어를 생략하고 욕하면 누구에게 욕하는지 모르거나 애매하니 처벌할수 없겠네! 씹이나 처먹어라 ㅎㅎㅎ 그렇지?

  174. 죽도리도리 2009/06/13 15:37 답글수정삭제

    미치겠습니다 너무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5. 나름의하나 2009/06/13 15:53 답글수정삭제

    시발년이자나.... 저런걸 국회의원을 만들어줬다니. 정말.....저거 끌어 내리는 방법없나 .. 아 대한민국 만세다 -,-..

  176. ㅋㅌㅊ 2009/06/13 15:53 답글수정삭제

    국민쌍년의 한축 에헤라디야~

    너의 끝도 점점 가까워오는구나 에헤라디야 ~

  177. 2009/06/13 16:57 답글수정삭제

    니넘이 문법을 그리 잘아냐?? 문맥상으로 분명히 쥐가 창립한 주체가 분명하다. 니말대로라면 자기가 창업하지도 않은 주제에 창립했다는 말을 왜하냐?? 그건 사기를 치기위함이거나 그자리에 잇는 사람들에을 속일 의도가 분명히 있는 표현이다. 니넘식으로 해석한다면 대한민국에 말로 걸릴넘이 한넘이나 있겠냐? 너같은 넘을 두고 사기꾼의 개색기라한다.

  178. 정기성 2009/06/13 20:36 답글수정삭제

    어쩌라고????

  179. ㅋㅋ 2009/06/14 01:13 답글수정삭제

    재밌네요, 님하고 한판 붙으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갑니다.

  180. 트로제 2009/06/14 12:35 답글수정삭제

    ㅋㅋㅋ 정말 재밌게 쓰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181. 푸하 2009/06/14 13:00 답글수정삭제

    일본원숭이 나경원.. 자기 칭찬하는 블러그인줄 알고 냅다 들어와서 읽었겠지. 자위대 행사에 참석한 동영상이 있는데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오리발 내밀기 선수. 무슨 행사인지 아세요? 자위대... 라고 하는 부분 똑똑히 봤다.

  182. stopper 2009/06/14 15:56 답글수정삭제

    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
    나 얘 너무 싫어...ㅜㅜ

  183. 2009/06/14 16:09 답글수정삭제

    부잣집 딸로 태어난 여자가 힘든게 뭔지 고통이 뭔지 어떻게 알겠어ㅋㅋ 아 당신네 당 사람들은 거의 다 그렇지? 근데 그 많은 돈은 누가 어떻게 벌게 해줬을까? 그래서 고마움에 자위대 행사 참여 한거 아냐?ㅋ

  184. 양연숙 2009/06/14 17:36 답글수정삭제

    더러워. 입을다물라. 정말 욕하고싶다. 가장 추악하고...

  185. zonk 2009/06/14 22:23 답글수정삭제

    전여옥의아류...딱갈이...

  186. kwak208 2009/06/14 22:46 답글수정삭제

    자위대 창설 기념식을 한국에서 했다는 사실에 놀랐고, 또 공교롭게 참석한 인터뷰시도된 사람들이 딴나라당 출신이고 게다가 여자고.. 이거 먹고 살만하니.. 신종 일본정신대인가 사려됨.. 먹고사는 문제가 아닌.. 쾌락과 욕망을 분출구를 위한 ^^

  187. 일본 자위대 50년 기념 행사 참석하랴..바쁜 나 의원

    Tracked from 기억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09/06/14 23:55

    요즘 참 말도 많은 딴나라당 나경언 의원..패션 잡지 표지 모델 사진 찍으랴...2004년엔 이런 행사에도 참석했네요. 서울 한복판에서 열린 일본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행사에.. 출처 : 서울 한복판서 자위대 창설 기념행사를? 04년 6월 일본 자위대 50년 기념 행사 참석하랴.. 딴나라당 송영선, 그리고 또 다른 여성 의원도 참석했나 보군요.. 행사장 밖에선 위안부 할머니들 일본은 사과하라고 시위하고, 안에서는 일본 자위대 기념 행사하고... 참..

  188. 지랄 2009/06/15 05:34 답글수정삭제

    위에 글에 손가락 모양을 누르면 더 많은 분들을 볼 수가 있다기에 뭔 글이 있나 하고 눌렀더니만, 나경원의 비망 네티즌 처벌 추첨이라네. 세상에 이런 치졸한 추첨이 어딧나. 완전 함정이네. 어쩌나. 눌른 내 손가락을 짜를 수도 없고. 역시 하는 일마다 이리 구역질이 나게 하는지. 참으로 역겹다.

  189. 지미 2009/06/15 07:46 답글수정삭제

    궤변론자...

  190. 야수 2009/06/15 09:39 답글수정삭제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직접 느끼기위해 자위대에 위안부자리 알아보러갔을수도...직접 체험해보려는 깊은뜻이 담겨있을지 모를 일이니 혹여 그런일 있으면 칭찬해줍시다.

  191. 진짜... 2009/06/15 14:29 답글수정삭제

    美親年 들 참 많네...
    지들이 당해보지 않았기에 저러는 것인지
    아니면 지들이 당했어도, 다시 어르고 달래서 돈 좀 준다면 저러고 살 年들인지.. 궁금할 뿐

    본 댓글 내용과는 상관없이...
    나경원, 송영선, 안영옥 의원님들~~
    기억하겠소~

  192. jade 2009/06/15 15:27 답글수정삭제

    머리도, 몸도 빈 여자구나...불쌍한 뇨온....욕은했는데 주어가 없네.ㅋㅋㅋ

  193. 지니 2009/06/15 16:14 답글수정삭제

    미니홈피가서 한마디 해야겠네

    내가 욕하는건 아니고 다른사람들이 너 이렇게 욕하더라.

    미 칭 냔~뒈 져 버려.mb 떵꾸냥이나 핥고 다니는 냔~~이라고..

    절대 내가 욕하는건 아니야..

  194. 사랑전함이 2009/06/15 17:46 답글수정삭제

    나, 경원이는 무슨말을 하고 있는건지요?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것도 죄가 되나요 ? 나 참 이해가 안갑니다

  195. 니가나를알어 2009/06/15 20:39 답글수정삭제

    나경원...싫어...제가...싫어해...ㅋㅋ

  196. ㅎㅎㅎㅎ 2009/06/15 20:43 답글수정삭제

    ㅎㅎㅎㅎ

  197. 트라이피스 2009/06/15 22:21 답글수정삭제

    명백히 있는 사실만 써도..
    예를 들어 '자위대 기념행사 참석' 에 대해 써도

    허위사실이라고.. 동일사건 승소했다고..
    앞뒤 짤라서 다른 부분으로 의원실 답변인지 본인답변인지 이렇게 쓰더군요..

    그냥 있는 사실만 써도요.. 그럴거면 국회의원 왜 했습니까?

    협박조 아닌가요?

    포괄적 공갈 협박에는 걸리지 않는지요?

    댁 같은 무개념이 있어서 아직도 한나라당 같은 당이 설칠 수 있는거겠지요..

  198. 이연경 2009/06/15 22:44 답글수정삭제

    완전 속 시원한~~~~ㅋㅋㅋ
    글쓴이 화이팅~~

  199. 이성환 2009/06/16 02:35 답글수정삭제

    명예..회손?
    회손할 명예가 아직은 잇으시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그럼 남에겐 그 날선 혓바닥으로 상처입히고
    높디높은 국민들의 믿음으로 만들어준 자리에 올라가선
    그믿음을 깨부수는 반전정치?
    억울하다..
    억울하다면 진실을 밝히면되지요..
    우리나란 연에인이 공인같고 공인이 연에인같이 행동한다던..
    성시경씨의 말이 생각나는이윤 멀까요..
    국회의원이면 공인이고 그렇기에 국민들 세금으로 월급주고
    기름값처올라도 시원하고 따듯하고 안락한 국회의사당서
    일별로안해도 월급 꼬박꼬박 나갑니다..
    자기들이 올리고싶은대로 월급올려받아먹어도 아무런재지없는
    그런 직종 ..장관 대통령에게도 큰소리칠수잇는 그런 자리에 올라가잇으면
    말은 바로하고 행동은 진실되며 국민들이 자기에게 왜기대햇는지
    왜뽑아줫는지는 알고일해야하는거아님?
    그것도모르고 국회의원잘먹고잘살라고 뽑아주진않습니다..
    똑바로하십쇼..난 어차피 정치도 모르고 나경원씨에게 표를 줄수있는
    당신네 선거구 주민도아니지만..
    자기의 잘못은 생각안하고 무조건 남탓만하는건...
    그것은 적어도 국민이 뽑은 (난아니지만..)국회의원이 할짓은 아님..

  200. 츠키야마 아키히로 2009/06/16 08:37 답글수정삭제

    발만 묶었으면 되엇지 이젠 손마저 묶으려 하느냐? 거리로 나갈수없게하니까 손으로 자판이나 두둘겨서 스트레스를풀어 어느정도 마음을 추스릴수잇잖아

  201. 마틸다 2009/06/16 08:55 답글수정삭제

    제목보고 들어왔다가 ^^;

  202. 손석희동생 2009/06/16 09:10 답글수정삭제

    제가 본 나경원 이란 사람...
    외모가 이쁜 여자 입니다.
    말잘하고 똑똑한 여자 입니다.
    호감이 가는 사람입니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것은 없다.. 시간이 흘러 가니 변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알게된 나경원 이란사람...

    외모는 이쁩니다.
    말은 잘합니다.
    호감이 비호감으로 변하게 된 대표적인 케이스 입니다.

    주변 영향탓 일가요?
    아니면 내면의 숨겨진 진가를 이제서야 제가 알게된 탓일까요?
    개념이란 것 자체가 없는것 처럼 느껴져서 넘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사람은 첫 인상이 많은것을 좌우 합니다만
    비호감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호감형으로 바뀌기도 하고요
    호감형에서 비호감으로 바뀌기도 하지요..


    모든것은 시기가 중요 합니다.
    같은 행동, 같은 언행이라 할지라도 현실의 시기에 따라 이해되고 용납될수
    있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현재 내 위치에 다라 그 파장과 영향은
    더욱 크게 다가온다는 것을 아셔야 할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나경원은 우리나라에 너무도 많습니다.
    여기서 나 는 없고 저는 있을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노피스 2009/06/16 19:09 수정삭제

      외모가 반듯하다고 모든 면에서 반듯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옳지 않은 것을 옳다고 하는 사람과 세상이 참 꼴불견입니다.

  203. 편도 더럽네 2009/06/16 11:05 답글수정삭제

    이런 글 써서 올리고

    추천이아닌 것처럼해서 추천받을라고 사기치는게

    더러운 짓거리 하는 어떤 집단과 똑같은 사람이네

  204. 이런 코미디를 보았나...ㅋㅋㅋ 2009/06/16 12:52 답글수정삭제

    아...정말 아무 생각없이 살아온 저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만드는 올해군요.
    노무현대통령님 서거를 비롯해서....

    어서 빨리 이런 국회의원, 떡찰청장, 견찰청장..무슨 무슨 작자등....

    이런 사람들에게 관심은 가져야겠지만 가만히 있어도 이런 작자들을 이름을 매일 들어야하는 현실은 매우 슬프군요...

    국민이 주인이 되는 친일 매국노 일당을 뿌리뽑는 대한민국이 됩시다!!
    그때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될것입니다.

    그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205. 오 가봤어 2009/06/19 10:46 답글수정삭제

    저 자위대 행사 열린곳

    S호텔이구려

    S그룹 계열사이죠?

    역시...

  206. 여인 2009/06/23 08:12 답글수정삭제

    말이 말같지 않은 세상에서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말로 하자니 참으로 힘들지요? 언어도단의 세계에 살고 있는게 피곤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207. 신용문 2009/06/26 17:19 답글수정삭제

    자식을 위해 보건복지위에서 장애아를 위한 입법활동하러 국회에 들왔다던 사람이 권력에 맛을 들여 이젠 다 팽게치고 방송법통과를 위해 귀막고 눈멀어 오직 직진으로....표리부동하고 사람들을 깔보는 치졸함이 말과 행동에서 묻어나는 여자...누구를 봐도 눈매는 상대를 비웃는데 도데체 무엇이 이아줌마를 이토록 꼴사납게 만들었을까요? 몸이 부자유스러운 자녀를 위해 입법활동에 매진하고 아니면 집에가서 아이 잘 돌보는것이????아니면 장애아를 위한 무료변론하는 인권변호사되보던지.....제발.방송에 나와 하루종일 쌓인 스트레스 더욱더 쌓이게 하지말고.....아님 조용히 일하던지...조윤선씨는 같은 한나라지만 이미지가 참 좋아요..딱 조윤선의원만 하세요..

  208. 김병옥 2009/06/28 02:09 답글수정삭제

    강아지새끼도 말하면 알아먹던디 요건뭐 ...관두자관둬 괜히들어와서 몸더럽히고 나가네

  209. 어린달님 2009/09/11 02:13 답글수정삭제

    제목 보고 욱해서 클릭했는데, 추천수가 높은 이유가 있었군요! =)

  210. 개년 2009/11/09 22:00 답글수정삭제

    나가디져라 ㅅ팔개ㅆㅏㅇ년아ㅋㅋ ㄴㅁㅣ zot도 떡으랄 ㅋㅋ가서 개年답게
    개의 者指나 쵹쵹 八고 있어라 ㅋㅋ


    전 특정한 누군가를 지칭하지 않았습니다.ㅋㅋㅋㅋㅋ
    '주어' 없어요~

  211. 진모씨 2009/11/22 09:47 답글수정삭제

    ... 모두 열폭하시는군요.

    '전형적인 열폭네티즌'같이...

    무조건좌파족인가요 모두?

  212. 호아파참 2009/11/23 15:26 답글수정삭제

    쥐박스럽고 가증스러운 친일파 매국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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